홀짝 비율 — 정의, 과거 분포, 검증

검증 결과 당첨번호의 홀짝 분포는 전체 조합의 분포와 같습니다(p=0.3129). 3:3이 가장 많은 건 그런 조합이 원래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전체의 33.5%). 지난 회 홀짝과 다음 회 홀짝도 관계가 없습니다(상관 0.0168, p=0.5543).

정의

당첨번호 6개 중 홀수와 짝수의 개수입니다. 1~45에는 홀수가 23개, 짝수가 22개 있습니다.

흔히 하는 말

"3:3이나 4:2, 2:4만 사라", "6:0은 절대 안 나온다"

과거 분포 vs 전체 조합

값전체 조합 중과거 당첨 1,249회 중
홀 0 : 짝 60.92%
1.36% (17회)
홀 1 : 짝 57.44%
6.73% (84회)
홀 2 : 짝 422.72%
22.82% (285회)
홀 3 : 짝 333.48%
33.23% (415회)
홀 4 : 짝 225.11%
26.42% (330회)
홀 5 : 짝 19.09%
7.93% (99회)
홀 6 : 짝 01.24%
1.52% (19회)

홀수 6개(6:0)도 19회, 짝수 6개(0:6)도 17회 나왔습니다.

조합기의 '홀짝 2:4~4:2' 조건은 전체 조합의 81.32%, 과거 당첨의 82.47%가 통과합니다. 두 비율이 거의 같으니 이 조건으로 거르면 과거 당첨번호도 같은 비율로 빠집니다. 조합기에서 확인

자주 묻는 질문

홀짝 3:3이 가장 많이 나오나요?

네, 약 33%로 가장 많습니다. 다만 전체 조합 중 3:3 조합이 33.5%라서 생기는 결과이고, 3:3 조합 하나하나의 1등 확률은 다른 조합과 같습니다.

지난주 홀수가 많았으면 이번 주는 짝수가 많나요?

아닙니다. 1~1249회에서 연속한 두 회차의 홀수 개수 상관은 0.0168로 사실상 0입니다.

모든 검증의 방법과 원자료는 분석기법 검증표와 데이터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