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명당은 왜 생길까 — 판매량으로 설명되는 1등 배출

데이터 기준 1249회(2026.11.07)

1등이 여러 번 나온 판매점이 생기는 이유를 판매량과 확률로 계산했습니다.

결론 한 장의 1등 확률은 어디서 사든 1/8,145,060입니다. 1등이 자주 나오는 판매점은 그만큼 많이 파는 곳입니다.

최근 1249회 한 주 판매량은 약 11,816만 게임이었습니다. 1게임의 1등 확률이 1/8,145,060이니, 판매점의 1등 기대 횟수는 그 판매점이 판 게임 수에 그대로 비례합니다.

주간 판매량별 1등 기대 횟수

주간 판매1년 기대 1등10년 기대 1등
2,000게임0.013게임0.13게임
20,000게임0.128게임1.28게임
200,000게임1.277게임12.77게임

주에 2,000게임 파는 동네 판매점은 10년에 1등을 한 번 보기 어렵지만, 주 20만 게임을 파는 곳은 10년에 10게임 넘게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명당'이라는 이름은 배출 기록에서 생기고, 배출 기록은 판매량에서 생깁니다.

같은 판매점에서 1등이 여러 장?

한 판매점에서 같은 회차 1등이 여러 게임 나오는 경우 대부분 수동입니다. 한 사람이 같은 번호를 여러 장 산 경우가 많습니다. 확률이 높은 자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판매점별 판매량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에 1등(자동) 배출 판매점 연간 자료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명당에서 사면 당첨 확률이 높나요?

아닙니다. 1장의 확률은 같고, 많이 파는 곳에서 1등이 많이 나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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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는 무작위 추첨이며 이 글의 어떤 내용도 당첨 확률을 높이지 않습니다.